취향이 점점 거꾸로 간다.
나이먹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저 편하고 즐거운 게임이 좋았는데
그 허와 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
어렵고 복잡한 게임을 점점 더 찾게 된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와 동기가 있는 게임이 좋다.
순수한 게임성보다는 즐길 수 있는, 내용이 있는 컨텐츠에 더 끌린다.
그래서 로그라이크는 언제나 짝사랑으로 끝나고,
울티마와 위저드리는 끊임없이 들이대는것 같다.
반면 계획과 전략은 완전 꽝이라
전략게임 하다보면 꾸벅꾸벅 졸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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